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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건강세상 제33호건강세상 소식지/건강세상 33호(2025.3) 2025. 3. 31. 17:56
● 2030 청년여성 ‘우리건강 지킴이단’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공모 배분사업에 선정되어, 3월부터 2030 청년 여성들을 위한 '우리건강 지킴이단' 참여자 모집 및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며, 그중 첫 번째 파트는 '아픈 환경 마주하기'라는 주제로 네 차례의 모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미 진행된 3월 18일과 25일 모임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뇌 구조 그리기' 활동, 그리고 '쓰리 키워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아픈 환경 마주하기’라는 주제에 맞춰, 청년들의 삶과 건강에 대해 진지하고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참여자들과의 소모임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현재 소모임 활동 시작 전까지 참여자를 계속 모집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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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건강지킴이단 모집
아파도 쉴 수 있는 삶을 꿈꾸는 청년 여성들의 이야기, 🚩 우리건강 지킴이단 「우리건강 지킴이단」은 2030 청년 여성들이 모여 불안정한 현실 속에서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따뜻한 지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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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이자 광화문으로! 100만 시민 총집중의 날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4시,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은 민주주의의 회복과 정의, 법치 실현을 위해 함께 목소리를 냈습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도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며 건강한 사회는 민주주의와 연대에서 출발한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미세먼지와 추위 속에서도 광장을 채운 따뜻한 연대의 힘, 그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건강세상네트워크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의료재난의 시대' 북토크 현장스케치
2025년 3월 5일(수) 저녁 7시, '의료재난의 시대'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공동 저자인 나백주, 정형준, 제갈현숙 패널이 참석했으며,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의 서이슬 활동가가 진행을 맡아 대화를 이끌어 갔습니다.
이날 북토크에서는 저자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의료 문제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의료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우리 모두의 삶과 연결된 문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의료재난의 시대 」 북토크 현장 스케치
2025년 3월 5일(수) 저녁 7시, 동아시아 출판사 주최로 의료재난의 시대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공동 저자인 나백주, 정형준, 제갈현숙 패널이 참석했으며,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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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준) 3월 활동소식
■ 3월 7일(금) | 3.8 여성파업 전야제 참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3.8 여성파업 조직위원회 주최 파업 전야제에 참여했습니다.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준)은 서울대병원 희망간병분회 문명순 분회장의 발언을 통해 ‘아프면 쉴 권리’의 필요성과 현실을 알렸습니다.■ 3월 20일(목) | 건설산업연맹 간담회 진행
건설산업연맹과 간담회를 갖고, 유급병가 제도에 대한 업계 인식과 제도 도입에 대한 우려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의 생소함, 단협을 통한 일부 보장 사례, 채용과 해고에 대한 오해, 사회보험 방식 도입 시 부담 등의 의견이 오갔습니다.■ 3월 20일(목) | 제12차 집행위원회 회의 개최
아프면쉴권리공동행동(준) 제12차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 집행 구조 및 조직체계 정비
▲ 대선 공약안 준비
▲ 상병수당 및 유급병가 제도 개정안 검토
▲ 2025년 사업 세부계획 수립 등을 논의했습니다.● [연대]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의료 문제와 해결방안으로 공공의료 실행방안 국회토론회
2025년 3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 의료 문제와 공공의료 실행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속되는 의료 공백 속에서 한국 의료 체계의 문제를 분석하고,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공공병원 설립 과정에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가 걸림돌로 작용하며 계획이 무산되는 문제점과 그 개선 방향이 주요 논점으로 다뤄졌습니다. 권순석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공공병원 예타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조승연 전 인천의료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문가들과 함께 제도 개편의 필요성과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토론에서 전진숙 의원은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에 따라 재활, 호스피스, 재택진료 등 노인성 질환 치료를 담당할 공공병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하며, "재정 당국이 수익성을 기준으로 공공병원 신설을 미루고 있어 지역 의료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또한, "누구나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필수·지역 의료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
선고 지연 헌법재판소에 대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
📍기간: 2025. 3. 30.(일) ~ 4. 1.(화) 24:00까지
📍위 탄원서는 참여해주신 시민들의 명의로 헌법재판소에 4. 2.(수)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문의: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yoonoutaction@gmail.com)정의에는 중립이 없습니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 불의입니다.
헌법재판소에게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서명캠페인에 함께 해주세요!📢 선고 지연 헌법재판소에 대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 주권자 시민의 최후 통첩,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1. 문형배 권한대행은 4월 첫주까지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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